박지후→최재명, 'iMBC트롯어워즈' 신인상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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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31일, 오전 11:33

'제1회 iMBC트롯어워즈' 박지후와 최재명이 신인상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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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제1회 iMBC트롯어워즈' 투표 마지막날 '넥스트 트롯 스타' 부문 1위 경쟁이 뜨겁다. 1위 박성온, 2위 박지후, 3위 최재명이 유력한 우승 후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박성온이 줄곧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그간의 투표 추이와 일별 득표 데이터를 종합해볼 때 현재 격차는 충분히 뒤집힐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투표 종료 직전 팬덤 화력에 따라 순위가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 마지막 순간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 23시59분 59초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넥스트 트롯 스타'(넥스트트롯스타) 부문은 트롯계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타와 신동들이 대거 후보에 포함됐다. 강민수, 김다현, 김태연,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오유진, 윤서령, 최우진, 최윤하, 최재명, 하루, 황민호, 나율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영광의 트로피와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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