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김소영이 출산 후 폭풍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31일 김소영은 “즐거운 일요일”이라는 멘트와 함께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때 한 팬은 “따로 운동하시는거 있나요?? 늘 날씬하셔서 부러워요”라는 질문을 보냈다.
이에 김소영은 57.5kg가 기록된 체중계 사진을 올린 뒤 “와 어제도 저녁 계란 칼로하스 먹었더니 놀라운데??”라며 “운동은 이제 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 4월 출산한 뒤 체중이 69kg라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출산한지 두달이 채 되지않아 벌써 22kg를 감량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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