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던 발레리나 이주리가 2세를 품에 안았다.
이주리는 31일 “별이 환영해”라며 태어난 직후 찍은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출산 후 침대에 누워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오늘 이틀차 넘 평온한데… 이따 침대에서 나와 걸으면 지옥이겠지?”라고 했다.
앞서 이주리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바다.
한편, 이주리는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제38회 동아무용콩쿠르 학생부 발레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썸바디’ 출연 이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주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