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브라톱·레깅스로 뽐낸 몸매…민낯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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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31일, 오후 06:37

채정안 SNS
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하이 트위스트 여행"이라며 "수영 많이 하고 맛있는 거 먹고 힐링하기가 목표 (여행 목표를 몸으로 말하기는 덤)"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채정안이 브라톱에 짧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현재 MBC 에브리원1,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 MC로 출연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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