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곽범이 무명시절 수입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곽범과 특급 만남을 가진 정호영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호영은 곽범에 “예전에 데뷔하지 않았나. 데뷔하자마자 잘 됐냐”고 물었고, 곽범은 “아니다. ‘개그콘서트’를 2012년부터 8년 했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무명생활이 길었다고.
이어 수입과 관련해 “막내 때는 회당 40만 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결혼 역시 수입이 없을 때 했다고 밝힌 곽범은 “돈 없이 했다. 집은 월세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