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봐서 예비엄마?"…이다해, '325억원' 건물주 스웩..럭셔리함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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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1일, 오후 07:09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상하이의 럭셔리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자태를 뽐냈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예비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살짝 볼록해진 배를 두 손으로 감싸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17일에도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세븐과의 기념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부부는 상하이 와이탄의 고급 레스토랑 루프탑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며, 숙소에는 풍선 장식과 함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다해와 세븐은 7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해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어딜 봐서 예비 엄마냐", "임신해도 여신 비주얼 그대로", "행복해 보이는 부부", "세븐이 반할 만하다", "엄마가 돼도 여전히 화보 장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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