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여신’ 채정안, 48세 안 믿기는 미모+늘씬 몸매..“맛있는 거 먹고 힐링 목표”

연예

OSEN,

2026년 5월 31일, 오후 07:38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상하이 트위스트 여행. 수영 많이 하고 맛있는 거 먹고 힐링하기가 목표 (여행 목표를 몸으로 말하기는 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상하이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한쪽 머리를 땋은 채 브라톱에 레깅스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채정안은 40대 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라인을 과시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채정안은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 MC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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