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결혼 의지 고백→이상형 공개에 女관객 관심 집중(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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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1일, 오전 08:19

개그맨 허경환이 결혼 의지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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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시트콤 같은 인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황금 기수'로 불리는 'KBS 22기 개그맨' 허경환이 출격해 시트콤보다 재미있는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말자쇼'에서는 허경환을 만든 1등 공신이 '말자 할매' 김영희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김영희는 증거 영상으로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코너 '거지의 품격' 영상을 공개하는데, 허경환은 깜짝 놀라 무대로 튀어 올라오고 객석은 충격에 빠진다.

객석에서는 허경환이 이상형이라는 여성 관객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는 키가 177cm라며 "허경환보다 키가 큰데 허경환이 괜찮아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한다. 여기에 고민의 주인공 어머니도 등판해 허경환을 향한 애정을 쏟아낸다. 자신을 향한 애정 공세에 허경환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C 정범균은 "KBS 22기 남자 개그맨 중 미혼은 허경환과 양상국만 남았다"며 객석을 향해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결혼할 것 같냐"고 물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이에 허경환은 "양상국은 여유가 있는데 나는 급하다"며 솔직한 결혼 고민과 함께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그의 고백에 주변 여성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졌다는 후문. 과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허경환의 이상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KBS2 '말자쇼'는 6월 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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