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은밀한 감사'
tvN '은밀한 감사'
'은밀한 감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가 지난 5월 31일 종영했다.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은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지키고 인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최종회는 9.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 매각을 막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노기준은 전재열(김재욱 분)을 찾아가 설득해, 마침내 그의 마음을 돌렸다. 그렇게 해무그룹은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다. 감사실은 독립 조직으로 거듭났고, 감사 3팀은 여전히 유쾌하게 현장을 누비며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갔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설렘과 공감을 저격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삶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에서는 전무와 과장으로, 집에서는 연인으로 주인아와 노기준은 일과 사랑 사이에서 자신들만의 균형을 찾아갔다.
'은밀한 감사' 후속으로 애플TV 드라마 '파친코'가 방송된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6일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