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뽕을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준희는 1일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케 살죠?”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미국 신혼여행 중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골반이 도드라져 보이는데 알고 보니 골반뽕을 한 것이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미국 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