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MBN ‘돌싱글즈2’ 출연 이다은, 윤남기 부부가 셋째를 언급했다.
1일 채널 ‘남다리맥’에는 ‘셋째 낳아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은은 “저희가 느꼈던 건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정말 힘들고 정말 귀엽다. 리은이만 키울 때도 나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아기가 한 명 더 나오니까 2배가 아니라 8배 정도 힘든 느낌이다. 체감상”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남기는 “둘이 놀고 있으면 너무 귀엽다. 잘 놀 땐 너무 잘 논다”라고 공감했다. 이다은은 “둘째 고민하시는 분도 계실 거 아니냐. 추천을 드리긴 한다”라고 둘째 출산을 추천했다. 윤남기는 “부모의 체력이 조금이라도 좋을 때 해야 하니까 생각이 있으시면 하루라도 빨리”라고 덧붙였다.
이다은은 “제가 둘째를 케어하기엔 너무 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은 30대 후반이라 너무너무 힘들다”라는 현실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귀여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윤남기는 “그래서 가끔 갑자기 셋째 얘기한다. 제가 예전에 셋째 이야기했을 때는 안 된다고 하더니”라고 셋째에 대해 언급했다. 이다은은 “셋째를 생각을 해야 하나 (싶었다).. 오빠는 항상 원해서.. ‘낳을 거면 셋째도 빨리 낳아야 하나’ 이렇게 말하더라. 나는 셋째는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다은은 “잠시 흔들릴 때가 있다. 셋이면 얼마나 귀여울까. 제가 나이가 노산에 접어들기도 하고.. 체력이 좀 안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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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남다리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