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레이싱 모델 출신 일본인과 깜짝 소개팅

연예

뉴스1,

2026년 6월 01일, 오후 10:52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이 박영진의 소개로 레이싱 모델 출신 일본인과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의 소개팅 현장이 담겼다.

이날 양상국의 개그맨 동기 박영진이 식사 자리에 일본인 '여사친'을 초대, 깜짝 소개팅이 성사됐다. 양상국의 소개팅 상대는 일본에서 온 요시미 아야(이하 아야)로 한국에서 생활한 지 3년 차가 됐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아야는 양상국에게 "일본에서 레이싱 모델 했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인 양상국은 레이싱이라는 공통 주제에 훨씬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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