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이 일본인 여성에게 매너 있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상국의 근황이 그려졌다.
양상국은 박영진에게 결혼 의지를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좋아하지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다며 아쉬워했다. 또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났으니 여자친구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싫은 점을 얘기했을 때 서로 노력하는 게 고맙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박영진은 양상국을 위해 일본인 여성과 자연스러운 만남 자리를 주선했다. 올해 42세인 양상국은 “나이가 있으니 결혼 생각에 연애가 쉽지 않아지는 것 같다. 제일 큰 웃음은 다 내 여자한테만 줘야지”라며 진심을 전했다.
여성은 양상국에게 외국인 여자친구는 어떠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그런 건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글로벌로 열려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나이가 어리든 많은 상관이 없다. 나이의 개념은 없다. 나라의 개념도 똑같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다음에 한번 식사 대접하겠다”라며 은근슬쩍 애프터를 신청하는가 하면 귀가 시간이 늦어지자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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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