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이 유재석과 만난다.
2일 tvN ‘유퀴즈온더블럭’ 측은 젠슨 황이 출연한다면서 “글로벌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지닌 그가 첫 예능 토크쇼 무대로 ‘유퀴즈온더블럭’을 선택해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고 밝혔다.
젠슨 황은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기술, 경영 양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성공한 창립자이자 산업의 판을 바꾼 시대의 설계자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을 글로벌 AI 생태계의 주요 파트너로 언급하고, 식문화를 비롯한 한국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며 남다른 친근감을 보여온 젠슨 황인 만큼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된다.
CJ ENM 남승용 경영 리더는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AI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본 통찰, 미래 사회 인재상 등 그의 인생 이야기를 펼쳐낼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