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D-2' 마마무, 180도 반전 온오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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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2일, 오전 10:30

그룹 마마무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상반된 온오프 매력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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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4WARD'(포워드)의 필름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콘셉트 포토 촬영에 몰입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 앞에서는 강렬한 아우라와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뽐냈고, 촬영 쉬는 시간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유쾌한 ‘찐친 케미’를 발산하며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필름 타임스탬프에는 스페셜 싱글 발매일인 ‘2026.06.04’가 새겨져 있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완전체 컴백에 대한 설렘을 배가시켰다.

마마무는 컴백 소식 공개 이후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리릭 스포일러,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 필름 포토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티저만으로도 벅찬 감성이다”, “드디어 믿듣맘무가 돌아온다”, “짧은 소절에도 지나온 시간이 담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페셜 싱글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새로운 여정을 향해 나아가는 마마무의 의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4 Flowers'(포 플라워)는 감각적인 기타와 밀도 높은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장르의 곡이다. 화려하게 피고 지지만 하나의 뿌리로 이어진 꽃처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견고한 관계를 한층 깊어진 하모니로 풀어낼 예정이다.

마마무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이들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포문을 열고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4년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난 네 송이의 꽃, 마마무가 써 내려갈 새로운 챕터에 이목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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