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재욱이 신예은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너는 군대행 나는 신행 이등병 이재욱이 마지막으로 먹고 간 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재욱은 ‘닥터 섬보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박은영은 “실제로 섬에서 촬영을 하냐”고 물었고, 이재욱은 “거제도가 메인 촬영지였다. 한번 섬에 들어가면 15일까지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뱃멀미 하냐”는 물음에 그는 “뱃멀미 한다. 제가 예능 찍고 나서 별명이 ‘이재우우욱’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닥터 섬보이’에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신예은과의 일화도 전했다. 이재욱은 “신예은 배우랑 (98년생) 동갑이다. 서로 이제 오빠, 누나들이랑만 촬영을 하다가 동갑내기랑 촬영이 처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서로 호칭이 가끔씩 이제 막 급하게 리허설 하다 보면 신예은은 ‘오빠!’ 한다. 나도 이제 급할 때 ‘아니 그게 아니라 누나!’ 한다. 호칭이 그렇게 나오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욱은 5월 18일 군입대로 26일 열린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는 불참했으며,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된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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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