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오나미가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고백했다.
2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배란주사만 100회 넘은, 불굴의 황보라x오나미의 임신 기원의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현재 임신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 오나미를 초대했다. 오나미는 황보라를 만나자마자 시험관 시술 근황을 물으며 “내가 조금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부작용이 있었는지 물었고 오나미는 “부작용이 있는 게 아니라 계속 운다. (호르몬 쪽으로) 갔다”라고 말했다.
오나미는 바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병원 가도 정말 많지 않냐”라고 말한 후 “나는 처음이니까.. (시험관) 주사를 혼자 못 맞는다. 남편이 계속 놔준다. 그렇게 하다 보니 남편이 간호사님보다 더 잘 놓는다”라며 시험관 시술 고충을 토로했다.
오나미는 “한 번도 두 줄을 본 적이 없다. 연하게 두 줄은 봤는데.. 그냥 두 줄이었다. 근데 임신 수치라서 2차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임신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희망을 놓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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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