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재욱이 소식좌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너는 군대행 나는 신행 이등병 이재욱이 마지막으로 먹고 간 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은 요리하던 중 “재욱 씨에 대해 좀 알아봤는데 맛동산 하나를 3일 동안 먹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재욱은 “아니 제가 작정하고 먹으면 다 먹을 수 있는데 현장에서 제가 막 주체 못하고 막 먹으면 안 되지 않나. 또 일을 하는데”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래서 그냥 맛동산 하나 까놓고 차에 두고 1~2개씩 먹었다는 취지의 얘기였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내용이 와전 돼서 ‘소식좌’라고 불리기도 했다는 이재욱은 “많이 욕 먹었다. ‘그렇게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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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