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의 비밀연애 시절 사진을 대방출 했다.
조수애는 지난 2일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조수애는 박서원 대표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 LA 다저스 구장부터 바다 등 함께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이다.
특히 두 사람의 연애시절 사진에서 달달한 스킨십도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는데 입사 2년 만인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을 발표하며 JTBC에서 퇴사했다.
이들은 결혼 6개월 만인 이듬해 5월, 아들을 낳으며 혼전임신으로 인한 퇴사와 결혼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수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