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33kg에 감량에 성공했는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김다예는 지난 2일 “일단 좋다는 건 다 해보는 거야”라며 천연 위고비라고 불리는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벌써 다 마셨네. 일단 좋다는 건 다 먹어보는 거야. 식후 식초”라며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먹는 식초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난임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담당의를 만나러 김다예는 지난 임신 때 보관해둔 배아를 언급하면 “재이의 동생이 될 친구들. 지금 약간 엄두가 안 난다. 제가 출산하고 너무 고생을 했어가지고”라며 둘째 임신에 고민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 둘째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다예는 예전과 똑같이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에 한숨을 쉬면서도 “아무래도 살도 너무 많이 쪘으니까 이번에는 무조건 좀 날씬한 산모로 (임신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