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산모’ 47세 한다감, 첫째 임신 중인데…벌써 셋째 욕심(‘슈돌’)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전 09:09

[OSEN=강서정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 47세 한다감이 첫째 임신 중인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한다감은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상황. 특히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찰떡이는 우렁찬 심장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 임신 20주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코를 뽐내는 찰떡이는 어린 시절 엄마와 꼭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심지어 찰떡이는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여 한다감의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의사가 한다감의 놀라운 건강 상태를 공개한다. 의사가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며 47세임에도 튼튼한 자궁의 건강상태를 인증한 것. 이에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도 얼려 놨다”며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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