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이기택 합류 ‘1박2일’ 완전체 사진 공개…드디어 완성된 6인 체제[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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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전 10:29

[OSEN=강서정 기자] ‘1박 2일’ 측이 새로운 멤버가 합류한 사진을 공개했다. 

KBS 2TV ‘1박 2일’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새 멤버인 개그맨 이용진, 배우 이기택이 함께 한 단체 사진을 메인 사진으로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용진, 이기택이 가운데 자리해 있고 양옆으로 김종민, 딘딘, 이준, 문세윤이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용진과 이기택이 나란히 올블랙 의상을 입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이런 의상을 선택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새로운 멤버가 합류한 만큼 구 멤버와 신 멤버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낼 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박 2일’ 시즌4는 지난해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로 활동을 중단한 후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새 출발을 하게 됐다. ‘1박 2일’은 조세호 하차 후 5인 체제를 유지했다. 그러다 최근 유선호의 하차가 결정된 후 이기택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고 이용진까지 합류하면서 6인이 완성됐다. 

이용진은 앞서 ‘1박 2일’ 시즌3 당시 ‘복덩이 인턴’으로 활약하며 센스 있는 두뇌 플레이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낸 바 있다. 이어 이번 시즌4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되면서 ‘1박 2일’과 특별한 인연을 완성했다. 정식 멤버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용진과 이기택이 합류하는 ‘1박 2일’ 첫 여행은 오는 7일 공개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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