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3인조 퍼포먼스 그룹 DDB(따따블)이 데뷔곡 ‘봉쥬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발매된 DDB의 데뷔곡 ‘봉쥬르’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세련되고 트렌디한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 위에 이들만의 자유분방한 정체성을 담았다.
DDB는 방송 중심의 기존의 홍보 공식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숏폼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대중의 트렌드에 발맞춘 영리한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멤버 김은결, 박민호, 고동재 세 사람의 뚜렷한 매력이 더해져 에너지 넘치는 숏폼 콘텐츠가 화제를 모았다. 유쾌한 소통하는 방식으로 인해 팬들이 점점 더 늘고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DDB의 진가는 퍼포먼스에서 드러났다. 감각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는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고,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전달했다.
관계자는 “DDB는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숏폼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팀”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K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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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DB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