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150kg 하체 운동을 인증했다.
성유리는 2일 "150kg"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실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핑클 데뷔 때부터 가녀린 몸매를 지닌 성유리는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한결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 헬스장에서 두 다리만으로 무려 150kg을 들면서 엄청난 근육과 파워를 자랑했다. 작품이 없는 공백기간에도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서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5년 만에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안성현이 2021년 암호화폐 상장 청탁 의혹 등과 관련해 구속됐다가 지난해 보석청구가 인용돼 석방됐다. 이후 2심에서는 안성현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으나, 검찰이 지난 2월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겨진 상태다.
성유리는 남편의 논란으로 자연스럽게 모든 방송 및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지만, 홈쇼핑을 통해 복귀하더니 tvN 예능 '끝까지간다'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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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