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 박사은 부부가 마라톤 연습을 하며 투표 인증을 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들은 운동복을 입고 썬캡을 쓴 모습이다.
이에 진태현은 "새벽 훈련, 투표 컬래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지난해 1월 두 딸을 더 입양했음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날 투표는 전국 투표소 1만 4288곳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이날 오후 2시 사전 투표를 반영한 전국 투표율은 48.9%로, 같은 시각 8회 지방선거 투표율(40.7%)보다 8.2%포인트(p) 높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