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과 함께 투표를 완료했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완료, 아들과 투표소 첫 동행"이라며 "당선될 분들 우리 어린이들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아들을 안고 투표소 앞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장성규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투표는 전국 투표소 1만 4288곳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이날 오후 2시 사전 투표를 반영한 전국 투표율은 48.9%로, 같은 시각 8회 지방선거 투표율(40.7%)보다 8.2%포인트(p) 높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