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김소현, '폭풍성장' 아들과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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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03일, 오후 02:54

손준호,손주안,김소현/인스타그램 캡처


손준호,손주안,김소현/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 부부가 훌쩍 큰아들과 함께 투표를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준호와 김소현이 아들과 함께 나란히 서 투표를 인증한 모습이다. 세 사람은 무채색의 옷을 입고 어떠한 제스처 없이 차렷 자세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여덟살 연상연하 커플인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했고, 지난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손주안 군은 과거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투표는 전국 투표소 1만 4288곳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이날 오후 2시 사전 투표를 반영한 전국 투표율은 48.9%로, 같은 시각 8회 지방선거 투표율(40.7%)보다 8.2%포인트(p) 높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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