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큰 키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지난 2일 “준재가 찍어주는 요즘 내 근황. 지난 주말”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하얀은 문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 모습. 서하얀은 176cm의 큰 키에 높은 힐까지 신어 키가 더 커보인다.
특히 문을 지나가는데 문 높이와 큰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엘리베이터에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로 서하얀이 큰 키가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