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7월 출산 예정이 믿기지 않는 가녀린 임산부 자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지난 2일 개인 SNS에 "어푸어푸 살아가다 보니 벌써 유월이네"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의 최근 일상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특히 사진 속 김지영은 임산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치마 벨트 아래로 살짝 그늘진 그림자가 임산부임을 드러냈으나, 다음 달 출산 예정일을 앞둔 만삭이 가까운 임산부로는 결코 보이지 않았던 것.
이에 팬들은 "진짜 누가 임산부야", "왜 이렇게 배가 안 나오지?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하트시그널' 시절로 회귀 중"이라며 김지영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밝힌 그는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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