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발리서 뼈말라 수영복 자태 공개…부러질 것 같은 팔뚝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4:14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즐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3일 “발리 남은짤”이라며 발리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임지연은 발리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사진에서 물이 고일 것 같은 쇄골과 얇은 팔뚝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리를 노출한 의상을 입었는데 개미 허리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얇은 허리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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