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51)의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의혹 사건이 결국 검찰로 넘겨졌다.
2일 법조계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1일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아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총 4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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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03일, 오후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