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연했다.
47세에 임신한 한다감은 “살다보니까 제가 이런 날이 오다니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변 연락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그는 “연락 엄청 많이 받았다. 상 받았을 때보다 더 많이 받았다. 이렇게 새 생명을 안는다는 게 이런 일이구나 처음 느껴본다”라고 말했다.

랄랄은 “47세에 시험관 처음 도전했는데 한번에 성공했다. 관리와 노하우가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한다감은 “있다. 다 찍어놨다. 오늘 전부 다 알려드리곘다. 데뷔 이래로 남편도 최초 공개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산전 요가 중인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몸을 풀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신 20주차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몸매를 뽐내자 랄랄은 “몸매 봐. 누가 임산부라고 하냐”라고 감탄하며 “다이어트 비디오도 찍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과거 다이어트 비디오 속 한다감의 모습을 본 김종민은 “20년 전이랑 똑같다. 진짜 그대로다”라고 놀랐고, 랄랄도 “임신 20주차라니 믿을 수 없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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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