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2주 연속 결방…오는 10일 국대패밀리 vs 월드클라쓰 결승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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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3일, 오후 08:49

‘골 때리는 그녀들’ 제2회 G리그 결승전이 오는 1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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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이 결방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의 운명을 건 제2회 G리그 결승전은 오는 10일 방송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영표 감독이 경기를 앞둔 FC월드클라쓰 선수들에게 “2등은 패자야”라며 승리 의지를 북돋웠다. FC국대패밀리 박하얀은 “9연승 했고 오늘 이기면 10연승”이라며 우승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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