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과거 인기 대단했네..“하루 8명 대시, 타이밍 순으로 만나” (노빠꾸탁재훈)[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10:03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채연이 과거 인기가 많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정채연 이채연 김채연 따잇 했던 Y2K 원조 섹시 채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채연 씨가 남자를 먼저 꼬셔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라며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채연이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인정하자 그는 “동시에 8명까지 줄을 섰다던데”라고 물었다.

채연은 “진짜 많았을 때는 하루걸러 하루 막 대시를 받을 정도였다”라며 “주로 싸이월드로 한다던가 아니면 녹화 끝나고 번호를 물어보거나 주변 통해서 얘기를 듣거나 방법은 많았다”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인기 순으로 만났냐”라며 궁금해했고, 채연은 “타이밍 순으로 만났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채연은 “그때는 또 일이 바쁘니까 약간 이 시간에 짬이 나는데 이 시간에 짬 나는 사람이 같은 시간에 짬 나면 만나보고 그런 타이밍었다. 그때는 바쁜데로 체력이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빠꾸탁재훈’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