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S전자 주식 샀다가 "500만 원 남기고 끝"('박정수 유튜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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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10: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국내 주식을 샀다가 더 벌지 못함을 후회했다.

3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노후 투자 얘기하다가 존리랑 싸웠습니다. 은퇴 후 30년 진짜 투자 비법!’이란 제목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투자 전문가로 유명한 존리를 만났다. 박정수는 “그래서 창피하지만, 제가 4년 전에 S전자 주식을 8만 원 대에 천 주 이상 매수했다. 그러다가 5만 원대로 폭락해서 2~3년을 머물더라. 그래서 본전되면 판다, 이러고 있었다”라면서 “이걸 그래서 내가 직접 못하니까 증권사에 맡겼는데, 8만 원 대, 9만 원 대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존리는 "투자는 시간을 들여서 해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수는 “시간을 들여서 몇 억 벌 걸, 500만 원 남기고 팔았다”라며 몇 번이고 후회를 거듭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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