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화면 캡처
'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남녀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솔로 나라를 찾은 출연자는 영수였다. 이동하는 차에서 업무 연락을 받는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키가 187cm로 훤칠한 외모였고, MC 송해나는 그를 보자마자 "오~ 너무 멋지게 입고 왔다"라며 감탄했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화면 캡처
영수가 사전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영수는 "좀 특이하고, 집요하고, 말하는 걸 좋아한다. 옛날 말로는 AB형이다. 환불 원정대, 좀 '돌아이' 기질이 있다"라면서 '셀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스펙이 좋다"라고 하자, 그가 "세상이 말하는 그런 건 열심히 했다. 초등학교 때도 1등, 100점만 받으니까 '공부 좀 하나 보다' 해서 부모님이 바로 대치동에 데려갔다"라고 밝혔다.
명문대를 나온 영수의 직업은 공인회계사였다. 영수는 또 "순자산이 10억? 자가에 오피스텔도 있다", "1년 결혼 생활했는데,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라는 등 솔직하게 자기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