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진숙아”..채연, 김종국과 친분 無 “사적 대화 NO” 반전 (노빠꾸탁재훈)[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4일, 오전 05:57

[OSEN=박하영 기자] 채연이 김종국과 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정채연 이채연 김채연 따잇 했던 Y2K 원조 섹시 채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김종국 씨 결혼하던 날, 눈물셀카 찍었다던데”라고 물었다. 채연이 의아해하자 신규진은 “이상형이 김종국 형님이다 보니까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더라”라고 거들었다.

채연은 “많은 분들이 이제 김종국 씨랑 저랑 친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단 0.000001%의 친분이 없다”라고 밝혔다.

놀란 탁재훈은 “아니 옛날에 프로그램 같이 하지 않았냐”라며 과거 ‘X맨’에서 당연하지의 명장면을 언급했다. 신규진도 “‘오랜만이다 진숙아’ 하고”라며 믿지 못했다.

그러자 채연은 “‘오랜만에 진숙아’ 했다. 근데 지금이야 김종국 씨가 조금 이제 ‘런닝맨’도 하시면서 사람들하고 대화도 많이 하잖아요? ‘X맨’ 찍을 때는 대기실을 남자 대기실, 여자 대기실 이렇게 딱 나뉘어져 있는데 2년 동안 사적인 대화를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김종국 씨 확실히 싫어하는 사람하고는 대화를 안한다”라고 놀렸고, 채연은 “저를 싫어하지는 않는다”라고 웃었다.

무엇보다 채연은 “아직도 김종국이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그런 남자면 좋겠죠. 근데 너무 아기 때 고등학교 때 팬이었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빠꾸탁재훈’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