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셋째까지 가능..의사도 놀란 자궁 건강 “30대 때 얼린 난자 안써” (‘슈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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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4일, 오전 06: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이 건강한 자궁 상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등장해 임신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20주차라는 한다감은 “태명이 찰떡이다. 늦은 나이에 이런 축복을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을까 하다가 ‘찰떡같이 붙어 있어라’ 해서 찰떡이라고 지었다”라고 태명 비하인드를 전했다.

결혼 6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된 그는 “44살 때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2~3년 동안 열심히 준비하면서 46살 겨울쯤 시도하게 됐고 좋은 소식은 47살에 듣게 됐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한다감은 병원에서 “이런 자궁이면 둘째, 셋째까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말을 듣게 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다감은 “저도 30대에 준비했다. 난자 얼려뒀는데 46살에 병원 찾아가서 준비하니까 선생님께서 굳이 옛날 거 안 써도 된다고 하더라. 제가 한번에 성공한 건 최근에 채취한 난자로 했다. 예전 거는 보험으로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랄랄은 “쉽지 않은데”라고 감탄했고, 김종민은 “노하우가 분명히 있죠”라며 임신 비결을 궁금해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만에 47세 나이로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를 넘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한다감은 올 가을인 9월 중순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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