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의 한 장면.(사진=쇼박스)
★★★★ 지금까지 이런 좀비영화는 없었다. ‘좀버지’(좀비+아버지) 연상호, 이번에도 자식 농사 성공했네.(윤기백 기자)
★★★ 기시감과 기발함의 절묘한 공존. 좀비들의 ‘집단지성’ 설정은 신선했다.(윤종성 기자)
‘원더풀스’의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 박은빈으로 시작해 박은빈으로 끝난 드라마. 박은빈의 연기쇼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작품.(김가영 기자)
★★ ‘하이파이브’, ‘마녀’ 세계관을 합친 듯한 설정과 익숙한 클리셰의 범벅. 개그 코드마저 안 맞으면 난감하다.(윤종성 기자)
영화 ‘교생실습’의 한 장면.(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
★★★★ 한국에도 이런 병맛 호러가 있다니. 한국판 ‘무서운 영화’의 탄생.(윤기백 기자)
영화 ‘백룸’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 몰입하는 만큼 공포감이 비례한다.(윤기백 기자)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한 장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귀여운 그로구. 딱 거기까지.(윤기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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