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18개월 딸 덕에 호텔에서 럭셔리한 식사를 했다.
김다예는 지난 3일 “재이가 내돈내산 잘 먹었어 재이야”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다예 가족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또한 김다예는 “오늘 호텔에서 만난 선남선녀 언니 오빠들이 재이 실물 넘넘 예쁘다고 해줬다”며 좋아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