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는 오는 8일 새 디지털 싱글 ‘인 헤븐(In Heaven)’을 발매한다.
‘인 헤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랑하는 이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노래한 팝 발라드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삶의 공허함과 영원한 사랑을 바라는 진심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리타의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음색이 더해져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데뷔곡에서 보여준 청아한 매력과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점도 감상 포인트다.
특히 이번 곡은 절제된 편곡과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타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으로 곡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간다.
리타는 지난 3월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문라이트(Moonlight)’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태국에서 진행된 K-팝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한국에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올해 하반기 데뷔를 앞둔 태국 출신 걸그룹 이리즈(ERIS)의 멤버로 발탁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국을 비롯한 해외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번 신곡은 다수의 앨범과 OST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고병식, 이형성이 공동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리타의 ‘인 헤븐(In Heaven)’은 오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숲을 보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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