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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이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이는 팀 통산 세 번째 기록이다.
또한 아이브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주간 음악 차트 2관왕에 올랐고, 주간 포인트 12만 631포인트를 기록하며 해외 여성 아티스트 기준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공개된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집계 기간 5월 25~31일)에서 '루시드 드림'은 13만 927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02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오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