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생후 3개월 아들과 '슈돌' 합류 "육아 방식? 자유방임주의"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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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4일, 오후 01:52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생후 3개월 아들과 '슈돌'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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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4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예고] 슈돌 최초, 보법이 다른 곽튜브식 육아가 온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곽튜브는 "제가 결혼한 것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다. 왜냐하면 제가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결혼식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며 "육아 방식은 유럽식, 자유방임주의"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예고 영상 속 곽튜브는 소파에 누워 TV에 집중했고, 아들은 거실 매트 위에 누워 모빌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곽튜브는 "서로 보고 싶은 거 보는 거야,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유럽식 자유방임 육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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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곽튜브는 소파에 길게 누운 채 배 위에 아들을 올려놓고 잠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미동조차 없는 편안한 자세로 단잠을 즐기는 모습에 자막으로 '흔들리지 않는 지방 침대'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와 3개월 아들이 예고 영상에 나오자, 누리꾼들은 "곽튜브가 이제 여기도 나오는구나, 아빠랑 붕어빵이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고, 지난 3월 득남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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