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팝 아이콘' 레오루, 내한 공연 전석 매진…추가 공연까지 확정

연예

뉴스1,

2026년 6월 04일, 오후 02:09

사진제공=리벳

일본 가수 레오루(Reol)가 단독 내한 공연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연다.

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이던 '레오루 원맨 라이브 2026 비지가쿠 인 서울'(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리벳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7월 19일 오후 6시 추가 공연 개최를 결정했다.

레오루는 일본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12억 뷰를 기록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다. 국내에서도 메가 히트곡 '제6감'(第六感)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내한 공연의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까지 여는 레오루가 이번 공연에서 국내 팬들과 어떤 기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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