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2년간 아르바이트한 카페와 '작별'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자취 초보' 박경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았다는 것.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에도 정리를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박경혜는 공사 중인 카페 자리를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박경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그는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지난날을 돌아본다. 정들었던 카페와 이별한 박경혜의 솔직한 마음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한 박경혜는 tvN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할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조작' '저글러스' '흉부외과' '복수가 돌아왔다' '간 떨어지는 동거'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를 펼쳤다.
박경혜의 '1인 가구' 라이프는 5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