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 논란' 양상국, 드디어 고정 꿰차나…'독박투어' 챌린지 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02:07

채널S·E채널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개그맨 양상국이 ‘독박투어’ 고정 멤버로 합류할까.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을 통해 여행비의 ‘독박’을 쓰는 전무후무한 여행 예능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새 시즌 론칭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은 ‘독박즈’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뭉친 ‘가방 없을 때 하는 모자 챌린지’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독박즈’와 양상국이 차례로 돌아가면서 모자를 던진 뒤 손을 사용하지 않고 머리에 쓰는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나선 홍인규가 미션에 성공한 가운데 양상국의 모습이 시선을 모으면서 그가 ‘독박즈’에 고정으로 합류하게 되는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양상국은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던 중 ‘핑게고’에 출연했다가 무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양상국은 “불편을 드려서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며 사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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