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입덧하는 딸 위해 친정 母까지 왔다..지극정성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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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02:11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42살에 임신한 가운데, 입덧하는 딸을 위해서 친정 엄마의 요리 솜씨가 발휘됐다.

이다해는 3일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임신 후 친정 엄마가 해 준 요리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해는 엄마가 직접 만든 호주식 월남쌈을 자랑했고, 정갈하게 썬 싱싱한 야채와 볶은 고기 등이 군침을 돌게 했다. 첫 아이를 임신한 딸을 위해서 친정 엄마도 출동했고, 이다해는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며 애정과 고마움을 동시에 표하기도 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달 개인 SNS를 통해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을 발표했다.

영상에는 따뜻한 배경음악을 비롯해 뒤돌아 서있는 세븐을 이다해가 안으며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 등이 눈에 띄었다. 세븐은 쓰고 있던 모자를 돌려쓰며 ‘DAD’라는 글자를 공개했고, 세븐의 뒤로 이다해가 ‘MOM’이라는 모자를 쓰고 등장해 이제 부모가 된다는 걸 알렸다. 여기에 두 사람은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이라며 둘에서 셋으로,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5월,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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