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엔디비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다음주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을 만난다.
4일 OSEN 취재 결과, 젠슨 황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한다.
앞서 ‘유퀴즈’ 측은 젠슨 황의 출연을 알리며 “글로벌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지닌 그가 첫 예능 토크쇼 무대로 ‘유퀴즈’를 선택해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CJ ENM 남승용 경영 리더는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AI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본 통찰, 미래 사회 인재상 등 그의 인생 이야기를 펼쳐낼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젠슨 황은 오는 5일 방한해 ‘유퀴즈’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젠슨 황이 정통 시사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한국의 예능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모든 시선이 집중된 만큼 제작진은 최대한 빠르게 시청자들에 선보이겠다는 후문.
한편, 젠슨 황이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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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디비아, tv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