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4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결혼을 앞둔 문채원의 웨딩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문채원은 "솔직히 못 잤다"라며 "원래 전날엔 이런 건가, 긴장되는 마음은 아닌데 잠이 안 오더라"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문채원은 세 벌의 다른 드레스를 입고 촬영을 진행, 능숙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예비 신부'가 된 소감을 묻자 "본식의 예행연습이 되지 않았나, 하도 많이 웃어서"라고 밝히며 웨딩드레스 버전의 '야 줘 봐'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4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면서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