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가수 양희은이 ‘여성시대’ 청취자에 고마움을 전했다.
4일 양희은은 개인 SNS를 통해 “여성시대 진행한 지 27주년”이라며 “축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래되었지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양희은이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그의 진행 27주년을 기념해 제작진이 준비한 케이크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희은이 함께 진행하는 김일중과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여성시대’는 1975년부터 시작된 국내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양희은은 지난 1999년 6월부터 진행을 맡았다. 현재 김일중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MBC FM4U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는 매일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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